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🛤️ 프로젝트 주제: 국내 의료 서비스 지역적 불균형 현황 분석

소개: 점차 고령화되는 한국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수도권, 비수도권의 의료 서비스 격차를 분석하고, 우선 조치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젝트.

타임라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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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할분담

  • 홍용진(팀장) : 데이터 수집, 전처리 및 분석, 시각화 및 결과 도출
  • 문준웅 : 데이터 수집, 전처리 및 분석, 시각화 및 결과 도출
  • 이현지 : 데이터 수집, 전처리 및 분석, 시각화 및 결과 도출
  • 박하은 : 데이터 수집, 전처리 및 분석, 시각화 및 결과 도출
  • 이동규 : 데이터 수집, 전처리 및 분석, 시각화 및 결과 도출

회의록

회의록 <- 링크 안에 정리되어있습니다.

데이터 전처리 분석 과정

활용 후보 데이터

접기/펼치기
  • 국립중앙의료원_공공의료기관 현황 (전국, 공공)
소개: 공공의료기관의 현황으로 일반, 인력, 전문의, 시설(병상), 장비 현황을 포함.
공공의료기관은 공공보건의료기관 중 공공보건기관(보건소, 보건의료원, 보건지소, 보건진료소)을 제외한 의료기관으로 정의함.

주요 컬럼: 일반, 인력, 전문의, 시설, 장비 숫자(count)

https://www.data.go.kr/data/15027216/fileData.do

활용 후보 데이터

접은 내용

전처리 및 분석

접기/펼치기

전국 병의원 데이터:

**- 합치는 과정에서 완료**
1. 종별코드명에서 '약국' 삭제하기
2. 진료과목정보 암호화요양기호, 진료과목코드명으로 groupby해서 merge하기
3. 일반입원실일반, 일반입원실상급 합쳐서 일반입원실병상수 칼럼으로 만들기
4. 안쓰는 칼럼 삭제
5. 컬럼에 _x 이런거 없애기
6. 일반입원실병상수 위치 옮기기
7. '개설일자' 타입 int에서 object로

총인구 데이터:

  • 병의원 데이터랑 join해서 사용하려면 행정구역 이름을 맞출 필요가 있음

2. 분석할 내용

  1. 지역별로 의사수, 병상수, 병원수의 인구대비수치 (완료) → 인구를 고려했을 때, 수도권은 평범한 수준(적어도 압도적 수치는 아님)으로 드러남.

그러면 이후의 스텝으로는,,

  1. 지역별로 더 쪼개서 ( 시도코드명 > 시군구코드명 ) 같은 내용 살펴보기 (지역 내 편차) → 문제점은 인구 데이터가 시군구별로 있지 않다는 것

현재 필요 데이터 : 시군구별 인구 데이터

https://jumin.mois.go.kr/ageStatMonth.do

  1. 의료 서비스의 가장 큰 수요층인 ‘노령 인구(65세이상)’ 대비 같은 내용 살펴보기 (완료) 예시) 의사수 / 노령인구 → 추가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고령화 속도 차이를 추세로 보여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(추가 자료 느낌)

  2. 진료과목코드명, 과목별 전문의수 활용해서 ‘필수의료’ 전문의 인원 살펴보기 필수의료과목: 내과, 외과, 산부인과, 소아청소년과 → 특정 과는 신생아, 소아, 분만 병상수와도 연결할 수 있을듯 → ‘필수의료’ 카테고리 외에도 ‘응급’, ‘중증’ 등으로 묶을 수도 있을 것 같음

인턴, 레지던트 인원 ~~~~

  1. 종별코드명 활용하여 상급, 종합 병원 등의 지역별 분포 확인 → 의료기관 종류별 차수 구분 (대략) 3차 : 종합병원, 상급종합병원 2차 : 기타 병원급 1차 : 의원급, 보건소 시설 등

분석 결과 정리 및 시각화 방안

접기/펼치기

1. 분석 결과 정리

  1. 광역자치단체별 인구대비 병상-병원-의사수 → 전체 인구 대비는 수도권이 크게 밀집된 느낌이 아니었음 → 그러나, 고령 인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비광역 비수도권 지역에서 의사수가 평균보다 적은 것을 확인 가능

  2. 시군구별 인구대비 병상-병원-의사수

광역자치단체 안에서도 편차가 드러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→ 특히 비광역 비수도권 소도시들이 각 수치에서 하위권을 기록하며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음

  • 전국이 전체적으로 고령화 속도가 빠르지만, 면적이 넓은 지방 소도시가 앞으로 더욱 타격이 클 것.

>> 전체적인 의료 서비스 퀄리티를 두고 보았을 때, 고령자 비율이 높은 비수도권 지역에서 특히 의사의 숫자가 더 적은 것이 사실이며 특히 비수도권 지방 소도시에서 그것이 잘 드러남.

3) 진료과목별 전문의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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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현재 시점(2024년 2분기)에서 필수의료 전문의들이 해당 지역의 인구에 비해 얼마나 존재하는지? →→ 인기과와 비인기과의 밸런스가 적당한지? →→→ 8 : 2

→ 전문의 숫자의 증감을 보면서 비수도권 전문의(필수의료)들의 이탈을 확인할 수도 있고 →→ 인기과 6 : 비인기과(필수의료) 4

  1. 병원 종별 분포

2024_지역별병원분포:의사수분포.twbx

1차, 2차, 3차 의료 분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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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, 2차, 3차 의료 분포(1차에서 보건관련제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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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차 의료: 서울과 경기는 3차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음. 수도권의 중증 환자 치료와 관련한 전문 의료 서비스가 집중되어 있음을 나타냄.
  • 2차 의료: 2차 의료기관(종합병원, 병원, 요양병원 등)의 경우 서울, 경기, 부산과 같은 대도시가 많으며, 이는 지방 거점 도시로서의 역할을 보여줌. 특히 경기는 894개의 2차 의료기관을 보유하고 있어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서 중증 및 경증 환자들을 폭넓게 수용하고 있음.
  • 1차 의료: 1차 의료기관(의원, 보건소, 치과의원 등)은 서울, 경기가 여전히 높은 수를 보이며, 이외 대부분의 시도에는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.
  • 특수의료(조산원): 특수 의료기관인 조산원은 소수의 시도에만 존재하며, 주로 출산 관련 인프라가 큰 이슈가 되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음. 서울, 경기, 인천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상태.
  • 2021년대비 2024년 수도권_비수도권_의사수 증감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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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아이디어(이거 특정 태스크 상관 없이 적은 내용입니다!!) : ‘3차 의료(=상급종합병원)’에 포커스를 둬서, (지방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상위 의료 시설 수준 =? 서울로 오지 않아도 될 수준)

  1. 권역별(수도권, 강원, 충청 ~~) 상급종합병원의 병원수와 병상수가 그 지역 인구를 봤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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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정리해주세요!

메인 인사이트

[지방은 병상 수는 많은데 그에 비해서 의사가 적다]

[필수의료 분야, 인구대비 전문의수 비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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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산부인과 평균: 0.00087 수도권: 0.00098 광역시: 0.00107 소도시: 0.00073
  • 외과 평균: 0.001 수도권: 0.001 광역시: 0.0012 소도시: 0.0009
  • 내과 평균: 0.0026 수도권: 0.003 광역시: 0.0033 소도시: 0.0021
  • 흉부외과 평균: 0.00018 수도권: 0.00018 광역시: 0.0002 소도시: 0.00017
  • 신경외과 평균: 0.00047 수도권: 0.00049 광역시: 0.00056 소도시: 0.00041
  • 비뇨의학과 평균: 0.00039 수도권: 0.00043 광역시: 0.00048 소도시: 0.00033

추이를 증가or감소 퍼센트로 보기

서브 인사이트

  • 수도권 ‘인천’ 지역은 비교적 의료 서비스가 약함

  • 인구밀집에 따라 노동자가 많아지고, 노동자의 증가에 따라 산업재해 확률도 비례함. 산업재해의 이슈가 대두되는 현재, 작업환경의학과가 향후 대두 될 가능성이 있어보임 → 나중에 흐름보고 사용 가능하면 써주세용

2. 결과별 시각화 방법 (차트 유형, 색상, 포커스 등)

  • 인구대비 수치 ~ 단위가 0.00~~~ 으로 나오는데, 크게 와닿지 않음. 그렇기 때문에 10000, 100000 정도 곱해서 최소한 1의 자리 이상으로 나오게끔 하는 것이 좋을듯! → 최종적으로 보여주기로 한 데이터에 한해서 수정

3. 대시보드 구성 방안(= 스토리 구성)

  • 대상: 정책 입안자, 의료 관계자
  • 활용 방안: i. 현 의료 서비스 현황에 대한 빠른 시각적 확인 ii. 의료 서비스 부족 지역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정책, 서비스 기획 시 참고

정책 입안자, 의료 관계자

병원이나 병상수를 늘리기보다는 → 통제 불가능 요소라면?

의사 수를 늘리는데 권한이 있지 않나? → 통제 가능 요소

지금까지 시트랑 대시보드에 만들려는 시트랑 다른 이유: 지금까지 시트 → 우리가 어떤 인사이트를 보여줄지 찾아온 과정 대시보드 시트 → 전반적으로 보여주되, 위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게끔!

이 사람들을 위한 시트가 뭐가 있을까요 ?

대시보드를 의료 정책 입안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유용하게 만들려면, 몇 가지 핵심 영역을 고려해 중점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. '의료 서비스의 지역적 불균형'을 다루는 대시보드에서 다뤄야 할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아:

3. 의료진 수 + 트렌드 및 예측 (인구대비전문의수, 증감률)

  • 지역별로 의사 수, 전문의 수, 그리고 진료과목별 전문의 수를 시각화하면 의료 인력의 불균형을 볼 수 있을 거야. 특히 진료과목별 전문의는 중요하니까 Stacked bar chart로 비교하면 좋아.
  • 인구 대비 의사 수, 전문의 수 비율을 같이 보여줘서 인구 규모에 비해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.
  • 과거 몇 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지역의 의료 자원 변화 추이를 보여주면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. 향후 몇 년 동안의 의료 자원 변화에 대한 예측도 중요할 것 같아.

4. **지역 인구 정보

(시군구별 인구대비수치, 트리맵 or 박스[지역별인구대비수치])**

  • 의료 시설 및 의료진의 분포를 지역 인구와 비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해. 예를 들어,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 비해 의료 인프라가 적은 곳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해.
  • **트리맵!!**을 활용해서 지역별 인구 수와 의료 인프라(병상 수, 의사 수 등)를 비교하면 정책 입안자들이 쉽게 분석할 수 있어.

5. 의료 서비스 접근성 (지도)

  • 각 지역 주민들이 병원에 접근하는 데 걸리는 시간, 또는 근처 의료기관까지의 거리도 중요한 요소야. 이를 기반으로 Accessibility map을 만들어,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강조할 수 있어.

이러한 요소들을 반영해서 사용자들이 직접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끔 직관적이고, 탐색하기 쉬운 대시보드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해. 정책 입안자들이 관심 가질 수 있는 **'의료 자원의 불균형 문제 해결 방안'**에 초점을 맞춰 데이터 시각화를 구성하는 것도 고려해봐.

역할 정리

전문의수 증감률 (꺾은선, 각 과목별 필터링?)

하은님 - 증감률

의료 서비스 접근성 (병원 종별 필터링)

준웅님 - 지도

지역별 인구대비수치 (각 수치별 필터링 ex 의사 병원 병상) 안되면 의사만!

동규님 - 트리맵

현지님 - 박스플랏

최종 자료

접기/펼치기

STEP2️⃣ 미드 프로젝트 구글 폼 제출 (클릭)

  • 발표자료 PDF

미드프로젝트_5조.pdf

  • 태블로 퍼블릭 대시보드 완성본 링크

https://public.tableau.com/app/profile/.81655208/viz/shared/W4M8W45F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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